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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사랑하는 그 사람이 있기에 이 힘든 이 지쳐가는 생활들도

by LeeT. 2018. 12. 25.



사랑하는 그 사람이 있기에
이 힘든 이 지쳐가는 생활들도
힘이나고 생동감이 솟아나나 봅니다.
 
내가 살아가기 위해서
나는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칠때면 조금만 생각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도 내 삶이 즐거워지고
내 삶의 희망이 손짓을 하면서
미소짓고 있기에
나를 위해서 난 그렇게 사랑을 만들었습니다
 
삶도 알고보니 만들어진 운명이 아니고
내가 만들어가는
내가 풀어가는 숙제인것을 사랑으로 알았습니다.
슬픈얘기로만 꾸미지말고 기쁜 얘기로만 꾸며요
 
마음의 씨앗을 뿌려요
기쁨, 사랑과 행복을 희망을 주는
속삭임의 맑은 물 공기를 불어 넣으면서
 
그래서 그 열매가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 줄수있도록
그렇게 인내와 노력으로 기다림을 배우면서
살아갈수 있는 당신의삶이 되기를 바래요.
 
- 좋은글중에서 -



넬(NELL) - 현실의 현실




안녕 그 한마디 말에 무색해지는 수많은 약속
실로 가벼운 관계의 무게
하찮은 존재와 기대를 위한 참회
결국 거룩하고 고귀했던 영혼과 육체의 관계는
영원에서 순간으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마몬으로
 
끝내 바닥나버린 인내 앞에 서서히 그 정체를
드러내는 이기심과 감사함은 없는 아쉬운 맘 서운함
 
다 모른다 말하겠죠 혹은 아니라고 말하겠죠
사실은 이미 모든걸 다 알고 있음에도
다 아니길 바라겠죠 혹은 숨겨지길 바라겠죠
하지만 현실이 아닌 그저 바램일 뿐이죠
 
돌려져버린 두 고개 앞에 무참히 짓밟힌 맹세
갈 곳 없는 기억들과 이름 잃은 진실
간사함의 흔적
 
다 모른다 말하겠죠 혹은 아니라고 말하겠죠
사실은 이미 모든걸 다 알고 있음에도
다 아니길 바라겠죠 혹은 숨겨지길 바라겠죠
하지만 현실이 아닌 그저 바램일 뿐이죠
넌 아니길 바라겠죠 적어도 너만큼은 말이죠
하지만 너 역시 같단걸 알게 되고 나선
또 아니라 말하겠죠 적어도 너만큼은 말이죠
그렇게 거짓은 또 꼬리에 꼬리를 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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