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강요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원할 수는 있습니다.
사랑은 대가를 치르고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선물처럼 받을 수는 있습니다.
사랑은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장할 여건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사랑은 법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소망할 수는 있습니다.
사랑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랄 수는 있습니다.
사랑은 의지의 표현 이상의 것이며
좋게 느끼는 그 이상의 것이며
과감하게 도전하고
타인을 만나는 그 이상의 것입니다.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사랑은 알 수 없는 것이며
우리가 가끔 되돌아 보아야만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사랑은 언제나 사랑 자체를 훨씬 넘어
사랑의 기원과 그 목적을 가리킵니다.
- 샤퍼 / 사랑은 -
토마스 쿡 - 아무 것도 아닌 나
참 이상해 햇살 눈부실 때
해맑게 웃던 네 얼굴이
난 자꾸 생각나
넌 어떠니 벌써 날 잊었니
까맣게 잊고 살다가도
문득 떠오르는지
아 아 텅비어버린 마음
난 어쩔줄 몰라
예전에 널 알기 전 처럼
아무 것도 아닌 나
난 지금도 깜짝 놀라곤 해
하품을 혼자 하다가도
또 네가 생각나
왜 그렇게 널 보냈는지
언제든 다시 만나겠지
그런 마음이었지
아 아 텅비어버린 마음
난 어쩔줄 몰라
예전에 널 알기전처럼
아무 것도 아닌 나
이렇게 곁에 있어줘
기억 속에서라도
너 마저 떠나버리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나
이렇게 곁에 있어줘
기억 속에서라도
너 마저 떠나버리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나
이렇게 곁에 있어줘
기억 속에서라도
너 마저 떠나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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