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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멀리서 빈다 / 나태주

by LeeT. 2019. 11. 6.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 나태주/ 멀리서 빈다 -



롤러코스터 - 숨길 수 없어요


 

당신은 알고 있었나요
처음 보던 그 순간부터
이런 모습의 나 믿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어떻게 해
 
아- 아무 말도 아- 소용 없어
이제는 더이상 숨길 수 없어요 사랑하고 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 되나요 이렇게
 
갑자기 눈물이 나고
왜 갑자기 또 기뻐지나요
이런 모습의 나 믿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흔들리는 나를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요
사랑하고 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 되나요 이렇게
 
이제는 더 이상 멈출 수 없어요
사랑하고 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되나요
아- 아무 말도 아- 소용 없어
 
이제는 더 이상 숨길수 없어요
사랑하고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 되나요 이렇게
 
이제는 더이상 멈출 수 없어요
사랑하고있어
당신과 나만의 비밀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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