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쳐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 할까요 ...^^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손
이런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Iron Maiden - Rememb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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