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쳐갈 때 "왜 이렇게 살아갈까"
생각도 해본다.
나를 이해해주고 반겨주는 사람도 없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선물을 한다.
고생했다고, 잘 견뎌왔다고 잘 살고 있다고
이렇게 작은 선물을 스스로에게 하는 것이다.
온전한 하루를 즐기고,
갖고 싶은 물건을 쇼핑하고
이렇게 스스로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선물의 기쁨으로 스스로의 위안으로
더 많은 날들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 최동훈 /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선우정아 - 오직 (구해줘2 OST)
사라진 하늘
뒤덮인 어둠
구겨진 내일
나를 잃은 난
또 누군갈 찾아 헤매이고
세상 모두가
날 외면했을 때
오직 그만이 내 세상을 비춰줬어
Oh Can’t you see
Oh Can’t you feel
그 안에 구원이 있다고
그 품에 안길 때
그제야 나는 숨을 쉬어
날 믿어줘
눈감아줘
눈으로 보이지 않아
모든 걸 버려야
그때야 볼 수가 있어
그림자처럼
난 그의 일부로 살아가고
세상 전부 다
날 등 돌렸을 때
오직 그만이 날 위해 울어줬어
Oh Can’t you see
Oh Can’t you feel
그 안에 구원이 있다고
그 품에 안길 때
그제야 나는 숨을 쉬어
날 믿어줘
눈감아줘
눈으로 보이지 않아
모든 걸 버려야
그때야 보게 될 거야
시린 아픔에
내던져졌을 때
오직 그만이 날 눈물로 안았어
캄캄한 밤
길 잃은 맘
그에게서 난 빛을 봤어
따스한 온기로
하늘을 열어주었지
Don’t tell me lies
It’s only true
의심은 널 망가트려
간절히 믿으면
그만큼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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