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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by LeeT. 2019. 9. 19.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당신을 만났다는 것이 신기하지만
찾아 낸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신비로운 일입니다.
 
한 번도 만난 일 없고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당신이 기다려 준 사람처럼
내앞에 서 있다는
사실이 모든 게 우연일까요?
 
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길 위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할 수 없는
인연들도 많고 많은데
우린 행운아인가 봅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찾아 낸 당신의 미소는
먼 곳에 있어도 느낄 수가 있고
이제 함께 가는 길 위에서
나란히 걸어가는 연습으로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먼발치의 그리움으로
내 눈 속에 다 담을 수 없었던
그리움이 내 앞에 있어
이제까지 그 누구에게도
보일 수 없었던 나를 드러내 놓고
당신 사랑하기를 다하겠습니다.
 
언젠가는 힘이 다해
내 손으로 당신을
이끌어 줄 수가 없겠지만
 
우리의 영혼이 따로 따로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있다면
지금의 당신을 그대로 기억하며
죽을 때까지 정을 교류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미스터 투 - 하얀겨울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느낀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걸 본후  하얀눈이 내린겨울밤에 그에 품에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수밖에
아무  생각할수없어  그저 돌아설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내겐 너무나가슴벅찬일인걸
다시 사랑할수있을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겨울 어느날  함께 지내왔던날들
그리움에  눈물 흘러내릴때까지
 
언제 까지일까 그댈잊고사는건  이미나를잊은
채로 살고있을까   지금벌써 눈이 내리지만
아무말도 없는건 그댈보고 싶은마음에  난다시
생각하지만 그댈 그모습을  잊을수가없기에
아무생각할수없어   그저기다릴뿐
조금기다려줘 나를   이해할수있을때까지
그대 기다릴수있다면 그리 오랜시간만은 아닌걸
그대 생각해줘 나를   하얀눈을 맞으며
홀로서있는 모습을   그리움에눈물흘러내릴때까지
오오오 오오 다시 사랑할수있을때까지  

다시생각해줘나를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겨울 어느날  함께 지내왔던날들
그리움에 눈물 흘릴때까지
 이제  돌아와줘 내게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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