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환경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각도와 강도가 다른 것입니다.
반면 나의 작은 관심이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를 세우고
편하게 해주기 위해
여러모로 형편을 살펴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헤아림이
우리를 아름답게 합니다.
- 정용철 / 헤아림 -
40 - 넋
hm Lovely Lady Girl
you know I miss you Baby
네 손잡고 함께 거닐던
밤하늘을 보던
그곳에 나만 혼자야
멀찌감치 함께 앉았던
사랑을 속삭였었던
조그맣고 낡은 벤치도보여
밤하늘에 별보다 더 빛나고
달빛보다도 예쁜 니 모습을
너의 그 모습을
내게 다시 가져다 줘
Seem's Like The end For me
되돌릴 순 없니 Baby
아름답던 때로 행복했던 때로
그때 그날들로
Seem's Like The end For me
돌아올 순 없니 Baby
미소를 짓던 네가 날 안아주던
네가 오늘밤엔 자꾸 생각나
마주앉아 두 손 꼭 잡고
서롤 바라보며
영원히 둘은 변치말자던
보고파도 넌 옆에 없는데
내 곁에 없는데 이렇게
나만 혼자야 도대체 왜
Seem's Like The end For me
되돌릴 순 없니 Baby
아름답던 때로 행복했던 때로 그때
그날로 Baby one more time
Seem's Like The end For me
돌아올 순 없니 Baby
미소를 짓던 네가 날 안아주던
네가 오늘밤 더 그리워
oh 네가 그리워
네 따뜻한 그 손길
oh 너만 생각나
Seem's Like The end For me
Seem's Like The end For me
Seem's Like The end For me
Seem's Like The end For me
다시 내게 돌아와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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