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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 박성철 -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by LeeT. 2018. 12. 30.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내가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긍정적인 선물을 주고
내가 삶을 부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보면
삶 또한 나에게 부정적인 선물을 줍니다.
 
삶은 우리가 준 것을 충실하게 되돌려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우리들 생각, 말, 행동, 표정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삶은 또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벽에다 대고 공을 던지면 그 공이 어김없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처럼 세상에 불평을 던지면 자신에게 불평이
돌아오고 세상에 미소를 던지면 자신에게 미소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삶에 대해 불평만 늘어놓으면서 삶이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주지 않는다며 투덜대는 사람,
자신의 얼굴에 접근 금지라고 써 놓고서 다른
사람이 다가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은 아닌지요?
 
- 박성철 / 내 삶에 휴식이 되어주는 이야기 중 -



김상민 - You




어떻게 난 해야 해 니가 떠난다고 말하면
나 혼자 남겨지는게 더 두려울텐데
말해준다면 조금 편할것 같아
아주 작은 손짓조차도 내겐 소중한 너를 잊을수 없는
슬픈 기억속으로 보내 잠못이루겠지~
 
YOU 비가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 채로 서있는 날 생각해 봤니
혼자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들던 자리엔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들꺼야
 
모두가 말했었어 둘이 잘어울린다고
그럴땐 넌 내품에 기대어왔어
이젠 눈을 감으며 꿈속에서 널 만나
긴 밤을 지내다 널 아침이 되면
난 잠에서 깨어 다시 보내고 난후 아파 눈물 흘리겠지
YOU 비가 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채로 서있는 널 생각해봤니
혼자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들던 자리에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들꺼야
 
항상 그렇게 얘기해왔지
내 옆에 잠든 너를 보며 난 항상 가슴이 아팠어
다시 널 보지 못할거라는 그런 생각
이젠 알수 있을것 같애 니가 떠난다는 그 이유를 그래
 
YOU 비가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채로 서있는 널 생각해봤니
혼자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들던 자리에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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