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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마흔에게 / 기시미 이치로 - 어제 못한 일을 오늘은 할 수 있다

by LeeT. 2018. 12. 30.



´ 어제 못한 일을 오늘은 할 수 있다´
 
아들러가 말하는 진화는 위가 아니라
´앞´ 을 향해 나아가는 움직임을 가리킵니다.
즉, 누군가와 비교하여 ´위냐, 아래냐, ´라는
기준으로 측정하는게 아니라
현상을 바꾸기 위해 한 걸음 앞으로내딛는 것이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만이 아니라
여태까지 해온일을 차근차근 계속하면서
하루하루의 삶을 즐기기위해
틈틈이 요리조리 방법을 궁리하는 시간도
소중한 ´한걸음´ 입니다.
 
위가 아니라 앞을 목표로 하여 나아가는 행위는
의외로 어려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특히 젊은 시절에는 타자와의 경쟁을 전제로 하여
´ 더 나은 내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기 쉬우니까요.
 
지금의 자신보다 나아지기 위한 노력,
그것은 건전한 노력입니다. 
 
타자와의 승부나 타자의 평가에 개의치 말고
 
" 어제 하지 못한일을 오늘은 할 수 있다 " 라고
실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시미 이치로 / 마흔에게 중 -



로코베리 - 꿈속을 지나



별빛이 떨어지는
창문 너머 넌 어딨을까
아무도 없는 빈방
i`m so blue
어쩌면 나
이렇게 나의 맘은
그립고 눈물이 나고
밤은 외로워
이 사랑이란 건
아무렇지 않게
할 순 없을 거야
혼자라서 더 편한 게
사람들은 더 많다고들 했지
난 아닌데 난 아닌데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나타나줘
우 꿈속을 지나 너에게로
우 구름 위 별빛 내 곁으로
우 오늘 밤 나를 찾아와
침대에 누워
잠시 네 얼굴을
떠올려보면
우스운 표정 짓던
그 모습
생각이 나
날 웃게 하고
날 바라보고
거리를 걷고
입을 맞추고
널 생각하면
난 어쩜 좋은 적이
더 많은 것 같아
혼자라서 더 편한 게
사람들은 더 많다고들 했지
난 아닌데 난 아닌데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나타나줘
우 꿈속을 지나 너에게로
우 구름 위 별빛 내 곁으로
우 오늘 밤 나를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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