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 읽으면 좋은 글 -
최성원 - 이별이란 없는거야
이별이란 생각으로 울지마
그건 너의 작은 착각일뿐야
가면 어딜가니 좁은 이 하늘 아래
한동안 둘이 서로 멀리 있는 걸텐데
웃으며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모습으로
이별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좁은 하늘 아랜
안녕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세상 떠나기 전엔..
안녕이란 말 때문에 울지마
그건 너의 작은 착각일뿐야
가면 어딜가니 좁은 이 마음 속에
언제나 별빛처럼 너는 반짝일텐데
웃으면서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마음으로
이별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 좁은 하늘아랜
안녕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세상 떠나기 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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