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푸른하늘 - 마지막 그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 속에 묻어둔 채
우리는 가끔 이런 얘기를 하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거라고
하지만 너무 아쉬움이 남는걸
슬퍼했던 일도 이제는 그리울거야
곁에 있는 동안은 느낄 수 없었던
서로의 소중함 이젠 깨달을 수 있겠지
우리 마음의 벽이 모두 무너져 버릴 때
환한 미소로 기쁜 눈으로 오늘을 다시 생각해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 만남을 기약하는 거야
그날이 언제인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 때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기쁨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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