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by LeeT. 2018. 12. 30.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
라고 써 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푸른하늘 - 마지막 그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 속에 묻어둔 채




우리는 가끔 이런 얘기를 하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거라고
하지만 너무 아쉬움이 남는걸
슬퍼했던 일도 이제는 그리울거야
 
곁에 있는 동안은 느낄 수 없었던
서로의 소중함 이젠 깨달을 수 있겠지
우리 마음의 벽이 모두 무너져 버릴 때
환한 미소로 기쁜 눈으로 오늘을 다시 생각해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 만남을 기약하는 거야
그날이 언제인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 때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 수 있죠
 
기쁨 느낄 수 있죠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로움 / 조미하  (0) 2018.12.30
서로의 사랑으로 / 조혜식  (0) 2018.12.30
내가 비라면  (0) 2018.12.30
내 안에 담고 싶은 사랑 / 오진숙  (0) 2018.12.30
겨울 사랑 / 박노해  (0) 2018.12.2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