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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by LeeT. 2020. 5. 10.

2020.4.19.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무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 주는
최고급 영양소입니다.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인생의 시계는 단 한 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고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에릭남 - 오래전 안녕

 

 

언젠가 한번은 만날 수 있을까 
그렇게 시간은 흘러 나는 지금 여기에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나를 
어디로 데려 가는 걸까

그 아이는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나를 지워 갔을까
혹시나 우연히 마주 친다면 
날 보며 미소 지어 줄까요

그때 난 어렸죠 너무 서툴러서 
그대 마음 안아 주지 못했죠

그대의 미소가 지워지지 않아요
시간이 흘러 희미해져 가지만
그 언젠가 다시 우리 볼 수 있다면 
그때는 나 네게 말할게.. 미안해..

난 오늘도 잡히지 않는 꿈속에서 
그 무언가를 향해서 흘러가고 있는 걸
언젠가 그 어딘가 닿을 수 있겠지 
그곳에선 널 볼 수 있을까

그때 난 어렸죠 너무 서툴러서 
그대 마음 안아 주지 못했죠

그대의 미소가 지워지지 않아요
시간이 흘러 희미해져 가지만
그 언젠가 다시 우리 볼 수 있겠지 
그 땐 널 보며 웃을 수 있을까

그 오래전의 기억 아름다운 시간이
나를 감싸던 너와 나눈 추억이
아련하게 남아 우릴 비춰 줄 테니 
그때는 나 말할 수 있어.. 안녕..

너무 사랑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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