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 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 것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 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해 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기만 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 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 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먼데이키즈 - 녹슨 가슴
가슴도 녹슬거야~
오래 버려두면
너를 그리는 일
힘에 부쳐
손 뗄 날 올거야~
기억도 해질거야~
자꾸 쓰다보면
남아있는 너를 지우다가
닳아 없어질거야
보낼게 그럴게
결국 이별일 사랑인데~
이쯤 뒤도는게
더 나을테니
그게 옳은걸테니
그러니까
슬퍼하면 안~돼
나처럼 무너지면 안~돼
빚만 더 늘까봐
사랑한단 말조차
숨기는 날 봐서라도~
웃어야 돼
힘이 들겠지~만
웃는게 더 아프겠지~만
세상에 태어나
니가 전부였었던
한 남잘 위해
한 남잘 위해서~
믿을게 그럴게~
나를 살게한 사람인데~
사랑한 걸로도
고마웠다고
그래 다행이라고~
그러니까
슬퍼하면 안~돼
나처럼 무너지면 안~돼
빚만 더 늘까봐
사랑한단 말조차
숨기는 날 봐서라도~
웃어야 돼
힘이 들겠지~만
웃는게 더 아프겠지~만
세상에 태어나
니가 전부였었던
한 남잘 위해
한 남잘 위해서~
사랑한다는 이유로~
참 많이 울렸나봐~
이제 해줄수 있는건
이별 뿐인가봐
그 뿐인가봐
잊어야 돼
보고 싶겠지~만
미칠듯 안고 싶겠지~만
내 몹쓸 가슴에
두는것도 미안한
한 여잘 위해
한 여잘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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