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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by LeeT. 2019. 7. 15.



"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아침 햇살처럼 빛난다 " 라는
어느 사랑의글귀 처럼
 
당신의 마음은
고운 햇살의 봄날같이
향기로운 꽃향기를 날리고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마음을 시원하게
쉴수있는 쉼의 공간을 마련해 주며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이
당신의 정감어린 사랑의 마음은
맑고 깨끗합니다
 
추운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
넓고깊은 당신의 배려함에
너그러움도 없고
늘 채워짐이 부족하고 미흡한
아직 두잎밖에 안되는 내가
당신에게
" 고맙다 "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울수가 없다 "는
옛 말이 있듯
두잎이 세잎되고
세잎이 " 행운의 네잎" 이 되어도
다섯잎을 채우려는 끝없는 욕심을
맑고 청명한
가을문턱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행운의 네잎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멈출수있는
그래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갈수 있는
그런날이
당신 과 나에게
그리고 우리모두의 앞에 올수 있기를..
행운의 네잎크로바를 드리고 가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비투비 - 그리워하다


 

My life is incomplete
It’s Missing you
오늘도 하루를 보내 다를 게 없이
하나도 안 어색해 혼자 있는 게
너 없인 안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살아
근데 좀 허전해 난 여전히 거기 있나 봐
후련하게 다 털어내 다 다
지난 일에 마음 쓰는 게
It’s alright
답이 잘 보이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날 가두는 감옥이 돼
시간은 앞으로만 가는 걸 어째
그 동안 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네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Oh oh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다 괜찮을 거라 되뇌어 봐도
내 하루에 끝엔 또 너로 남아
너 없인 안될 것 같던 내가 이렇게 살아
사실 좀 허전해 넌 여전히 여기 있나 봐
내 마음은 여전해 아직 너를 원해
몇 년이 지나도 난 아직 널 그리워해
난 아직 기억해 우리 처음 봤을 때
네 옷차림과 머리 스타일도
다 정확하게
I pray for you every night and day
I hope that someday soon
I can see you once again
아직도 내 마음속엔 너 Oh oh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잠에서 깨어 헝클어진 머리처럼
내 일상도
꽤나 엉망이 돼버렸어 책임져
아무렇지 않은 척
드리워진 표정도 내 모든 곳에
스며든 네 흔적도 다 책임져 아직도 난
잊을 수 없나 봐 다시 돌아와 줘
또다시 같은 엔딩이라 해도 너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너를 잊으려 하다 하루가 지나가도
너를 지우려 하다 일 년이 가버려도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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