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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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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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살 더 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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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 하지 말고
순간 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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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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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만큼 행복한 것이 아니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 가난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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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가지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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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잘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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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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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은 인연으로 받은 것이니
내 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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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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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유의 행복> 中 ,법정스님 -
신혜성 - 사랑 후에(duet.린)
저만치 그녀가 떠나요
마치 바쁜 사람처럼
아쉬운 맘에 한걸음도
떼지 못한 나를 두고
인사까진 잘했는데
눈물은 감추지 못해
싫단 걸음을 억지로
재촉하는 날 그댄 모르죠
돌아보지 마요 계속 걸어요
울먹일 그대를 보면
다시 나 그대를 안고싶어
달려갈지 모르니
사랑하세요 누구든 다시
행복한 그대를 보면
이 맘 정리하기 더 쉬울테니
나를 도와줘요
손잡고 걸었던 이 길을
등을 진채 걷고 있죠
차는 눈물에 흐려지는
그대 모습 마지막이죠
돌아보지 마요 계속 걸어요
울먹일 그대를 보면
다시 나 그대를 안고 싶어
달려갈지 모르니
사랑하세요 누구든 다시
행복한 그대를 보면
이 맘 정리하기 더 쉬울테니
나를 도와줘요
어디로 가는지 걷고 또 걷죠
어쩌다 우리 이별까지 온 건지
난 모르겠어요 자신 없어요
그대 없는 듯 사는 일
쉴새 없이 드는 후회 속에
아파하며 살텐데
돌아봐줘요 한번만 다시
반가운 그 목소리에
용기 없는 내 발이 멈추도록
나를 불러줘요
아직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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