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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것은

by LeeT. 2019. 6. 27.



"인간(人間)"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人格)"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정글을 빠져나갈 때 가끔 큰 나무 위에 올라가
'방향(方向)'을 점검합니다.
'쉼'은 점검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쉼이 당신을 지킵니다.

지병이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겸손함의 '원천(源泉)'이라면, 
"결핍(缺乏)"은 탁월한 성취를 위한
'분발(奮發)'의 계기가 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이안 - 물고기자리



 

이제 그대가 어쩌다가 사랑에 지쳐 어쩌다가
어느 이름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두진 않겠죠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그대에게서 묻지 않아도 그대 사랑인걸 믿죠
 
저기 하늘끝에 떠 있는 별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
 
하늘에 박힌 저 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작은 꽃잎위에 맺힌 이슬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그대 눈부신 사랑에 두 눈 멀어도 돼
 
하늘에 박힌 저 별처럼 당신의 아픔으로 묶여
움직일 수가 없지만 난 변하지 않을테니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묻지 않아도 난 알아요 그대 내 사랑인 걸
 
작은 꽃잎에 이슬처럼 저기 하늘끝 저 별처럼
다시 해뜨면 사라지는 내가 되기 싫어요
변하지 않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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