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어찌보낼까 보다는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 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말고,
한걸음 물러설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정키 - 홀로(ft 김나영)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텅 빈 방안에 나 홀로
니 빈자리 거닐면서 많은 생각들에 잠겨
지워질 수 없는 기억 돌이킬 수 없는 우리
헤어날 수 없는 나와 멀어져만 가는 너를 바라봐
누군가 한 말 처럼 언젠가 만날 거라 그렇게 우린 헤어진 거야
집에 오는 길을 홀로 텅 빈 방 침대에 홀로 너와의 기억에 홀로
나 홀로 무뎌질 가슴 안고 추억 속에 살아 홀로
방안에서 깨면 홀로 늘 있던 니가 없어 익숙해지겠지
나 홀로
그 때를 기억하니 너와 내가 우리란 말로
함께 할 수 있었던 그 날의 사랑들을
잠시 맞잡았던 두 손 차마 놀 수 없어 붙잡았던 우리라 해도
그립고 그리워 그저 바라만 봐야 했어
누군가 한 말 처럼 언젠가 만날 거라 그렇게 우린 헤어진 거야
집에 오는 길을 홀로 텅 빈 방 침대에 홀로
너와의 기억에 홀로 나 홀로 무뎌질 가슴 안고 추억 속에 살아 홀로
방안에서 깨면 홀로 늘 있던 니가 없어 익숙해지겠지
나 홀로
지난 시간들이 그리워 힘든 건지 내 손길만을 기다린 건지
다른 누군갈 만날 내 모습 바란 건지
그저 날 사랑한다 말해줘
집에 오는 길을 홀로 텅 빈 방 침대에 홀로
너와의 기억에 홀로 나 홀로 무뎌질 가슴 안고 살아
보고 싶어 매일 널 그리며 살아
다시 아파한다 해도 내게 손 내밀어
그저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이제 더 이상) 잊혀질 그 날처럼 처음 날 만나서 설레었던
그 날 그 때로 다시 돌아와
나 하나만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말했던 그 때의 우리로 돌아갈래
(집에 오는 길을 홀로 텅 빈 방 침대에 홀로
너와의 기억에 홀로 나 홀로 무뎌질 가슴 안고 추억 속에 살아 홀로
방안에서 깨면 홀로 늘 있던 니가 없어 익숙해지겠지 나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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