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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내가 서 있는 자리는

by LeeT. 2019. 5. 21.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 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 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
 
그리고 제게 말합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Blue Lamb - Blind Side



 

Someday you want to reason for life
언젠가 인생에 대한 이유를 너에게 묻고 싶다
 
and you know that there is no shortcut
너는 지름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Don’t tell me a lie
Please tell me the true
거짓말하지 마
나에게 진실을 말해줘
 
You look like frightened
Don’t lost your way
너는 겁먹은 것 같아
너의 길을 잃지 마라
 
Don’t be afraid of me
Just think it like the moonlight
나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냥 달빛처럼 생각해
 
Cry for among time
If you feel like crying
시간을 두고 울다
울고 싶으면
 
Start dancing now like the free bird
Don’t worry about things of dying
Please hold me and start off to space
Don’t lost your way
자유로운 새처럼 춤추기 시작해줘
죽어가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저를 잡고 우주로 출발해주세요
길을 잃지 마라
 
Don’t be afraid of me
Just think it like the moonlight
나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냥 달빛처럼 생각해
 
Cry for among time
If you feel like crying
시간을 두고 울다
울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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