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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마음은

by LeeT. 2019. 3. 22.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 좋은 사람 좋은 글 중에서 -



볼빨간사춘기 - 나만, 봄


 

안돼 그만둬 거기까지 해
더 다가가면 너 정신 못 차려
안돼 그만해 꽃은 넣어둬
그냥 좀 바람이 불게 놔줘
왜 그럴까 사람들은
그냥 봄기운이 좋아
눈치 없이 밖을 나가는 걸까
왜 이럴까 뭐가 설렌다고
봄바람이 좋아
내 맘도 모르고 더 불어와
flower sunshine
완벽한 하루를
사실 너와 걸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아한다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네 곁을 맴돌고 있는 난
벚꽃도 뭐고 다 필요 없어
나는 네 곁에 있고 싶어 딱 붙어서
봄이 지나갈 때까지
다른 사람 다 사라져라 나만 봄
왜 그럴까 사람들은
그냥 봄기운이 좋아
눈치 없이 밖을 나가는 걸까
왜 이럴까 뭐가 설렌다고
봄바람이 좋아
내 맘도 모르고 더 불어와
flower sunshine
완벽한 하루를
사실 너와 걸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아한다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네 곁을 맴돌고 있는 난
벚꽃도 뭐고 다 필요 없어
나는 네 곁에 있고 싶어 딱 붙어서
봄이 지나갈 때까지
다른 사람 다 사라져라
언제 봄이 왔는지
내 맘도 모르고
봄바람이 자꾸만 불어와
네 곁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싶어
내 맘을 이제 말하고 싶어
벚꽃도 뭐고 다 필요 없어
나는 네 곁에 있고 싶어 딱 붙어서
봄이 지나갈 때까지
다른 사람 다 사라져라 나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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