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쯤은 혼자 걸어라.
세상 이야기들 그대로 놔두고
세상 밖으로 걸어 나와라.
말이 되지 말고 소가 되어
스스로에게 속삭이며 혼자 걸어라.
괴로움이 나를 따라오거든
나 스스로에게 술도 한 잔 받아주고
스스로를 다독거리며 혼자 걸어라.
나무도 만나고 바람도 만나면
마음은 어느 사이 푸른 들판.
잊었던 꽃들이 피어나고
고향 내음새 되살아나
내 가슴을 울리는 나의 콧노래.
하루에 한 번쯤은
이렇게 나를 만나며 살아가라.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운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축 쳐진 어깨로 앉아있지 마라.
일어나라.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이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
당신이니까 가능하다.
당신이니까 해낼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싸이 - 비오니까
오늘은 하루 종일 날씨가 우울하네요
꾸물거리다가 지금은 비가 오죠
오늘 같은 날에는 친구도 만나기 싫죠
무작정 이 거릴 걷고 있죠
망설이다가 전화기를 들어요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번호
차가운 그대 목소리에 내 심장은 멈췄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했죠
비오니까 전활 걸었죠 함께 걷던 그 길에서
비를 맞다 괜히 나 혼자 감정에 복 받쳐서
이제 두 번 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 전화 기다릴 것만 같아서
오늘은 아무 것도 하고 싶지가 않네요
그저 이 거리를 걷고 있죠
망설이다가 전화기를 들어요
잊혀지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번호
차가운 그대 목소리에 내 심장은 멈췄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말을 했죠
비오니까 전활 걸었죠 함께 걷던 그 길에서
비를 맞다 괜히 나 혼자 감정에 복 받쳐서
이제 두번 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 전화 기다릴 것만 같아서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이제 두번 다시 걸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그대도 나만큼 내 전화 기다릴 것만 같아서
나 혼자 감정에 복 받쳐서~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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