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 좋은 생각 중에서-
Blue lamb - 우주
오늘 나의 밤이 끝난다고
푸른 새가 그랬었지
저 붉게 타오르는
달을 보며 말했지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나의 우주가 되어주지 않을래
눈을 감으면 널 느낄 수 있게
그저 멍하니 바라보다
문득 가슴이 아파왔어
저 멀리
도망갈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데려가 달라고
나의 우주가 되어주지않을래
눈을 감으면 널 느낄 수 있게
Please hol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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