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활력 넘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우리는 너나 없이 지나가는
나그네에 불과하다는 말은
소극적 자세로 안주하는
삶을 살라는 뜻이 아니다.
부지런히 탐구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자세로
살라는 의미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적당히 멈출 줄 알며,
사랑해야 할 것은 사랑하고,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을 줄 아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쑤쑤 / 멈추어야 할 때 나아가야 할 때 중-
박광현 - 비의 이별
너에게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난 그저 멍하니 비를 맞고
고개를 숙인
너의 쓸쓸한 두눈 가에
빗물처럼 눈물이 흐르네
슬픈 이별은 참지못하고
너는 눈물속에 나를 떠나가고
멀어져가는 너의 슬픈모습이
아픈 내 마음처럼 이빗속에 남아
이젠 내가 떠난 빗속에
나홀로 외로이
너를 생각하며 비를 맞고
아름다웠던 지난 날은
잊으려하지마
빗물처럼 눈물이 흐르네
슬픈 이별은 참지못하고
너는 눈물속에 나를 떠나가고
멀어져가는 너의 슬픈 모습이
아픈 내마음처럼 이 빗속에 남아
이젠 내가 떠난 빗속에
나홀로 외로이
너를 생각하며 비를 맞고
아름다웠던 지난날은
잊으려하지만
빗물처럼 눈물이 흐르네
이젠 내가 떠난 빗속에
나홀로 외로이
너를 생각하며 비를맞고
아름다웠던 지난날을
잊으려 하지마
빗물처럼 눈물이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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