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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더는 갈 수 없는 세월 / 조병화

by LeeT. 2026. 3. 22.

2025.8.31.

걸어서 더는 갈 수 없는 곳에
바다가 있었습니다.

날개로 더는 날 수 없는 곳에
하늘이 있었습니다.

꿈으로 더는 갈 수 없는 곳에
세월이 있었습니다.

아, 나의 세월로 다가갈 수 없는 곳에
내일이 있었습니다.

- 조병화 / 더는 갈 수 없는 세월 -

 

XYZ - What Keeps Me Lov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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