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해 주어야 할 일은
듣는 것입니다.
선물을 전하고 좋은 말을 하고
여행을 하고 키스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마음을 열고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입니다.
듣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을
움직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실과 진정으로 들어주면
상대방은 어떤 표현보다
더 많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듣지 않음은
무관심이고 사랑하지 않음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많이 들어 주십시오.
이것이 사랑의 첫째 의무입니다.
- 정용철 / 사랑은 듣는 것 -
김연지 - 우리 사랑인가요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 김연숙 (0) | 2026.03.15 |
|---|---|
| 쓸쓸한 오후 / 안희선 (0) | 2026.03.15 |
| 내 가슴에 채우고 싶은 당신 / 좋은글 (0) | 2026.03.10 |
| 사랑, 그 천 개의 무색 그리움 / 양애희 (0) | 2026.03.09 |
| 벗에게 1 / 이해인 (0) | 2026.03.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