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싶어도
보고 싶어도
내 사랑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만나고 싶어도
만나고 싶어도
임 그리듯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가을 떠나고
겨울 왔어도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고향
구름 속에 가린 얼굴
베일 속에 숨은 얼굴
내 사랑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나의 운명
나의 숙명
그 어느 누구도 탓하지 말고
하늘에 뜬 별을 본 듯
하늘에 뜬 달을 본 듯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임 그리듯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사랑은 주는 것
사랑은 주는 것
내 사랑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너의 사랑
나의 사랑
꽃이 피고 질 때 까지 가꿈 하며
다시 만날 때까지
다시 만날 때까지
기다리며 기다리며 살라하네.
하늘에 뜬 별을 본 듯
하늘에 뜬 달을 본 듯
- 김연숙 / 그리워하며 살라하네 -
김용진 - 눈 감아도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속의 넋 / 이옥봉 (0) | 2026.03.16 |
|---|---|
|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 양현근 (0) | 2026.03.16 |
| 쓸쓸한 오후 / 안희선 (0) | 2026.03.15 |
| 사랑은 듣는 것 / 정용철 (0) | 2026.03.13 |
| 내 가슴에 채우고 싶은 당신 / 좋은글 (0) | 2026.03.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