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진정 너를 사랑하고 싶을 때
너는 내게 없었다.
그리움의 술잔에서 어리는 얼굴
내가 진정 너를 사랑한다
말하고 싶을 때
너는 멀어지는 이름으로
내 가슴속의 슬픔일 뿐이었다.
가난으로 사랑이란
어쩌면 내게 가식적이던 그런 날
너는 나를 위해 살아주었지만
나는 너를 지켜주지 못했던
힘든 날들의 잃어버린 약속
내가 진정으로
너를 위해 노래하고 싶은 날
너는 내게 울음으로
젖어오는 쓸쓸한 아픔이었다.
깊은 밤
목 메이게 불러 보아도
돌아오지 않는 이름이 되어
어둠의 칠흙 끝에서
점점 잃어지는
내 아픈 사랑이었다.
그렇게 말이 없었습니다.
당신을 보내고 돌아서던 날
하늘도 세상도 사라진 듯하였습니다.
- 심성보 / 내가 너를 사랑하고 싶을 때 -
커피소년 - That's Nothing
또 넘어졌다고
혼자 놔두라고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이젠 지쳤다고
마지막이라고
단념하는 네게
하고픈 말 있어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뿐이야
누구나 한번쯤 겪는 그런일이야
훌훌 털고서 이제 일어나렴
이건 아무것도 아냐
참 바보같이 울고만 있지마
뭐든 맘 먹으면 할 수 있는거야
시간 지나면 웃을 수 있는걸
너도 너무 잘 알잖아 일어나
또 넘어졌다고
혼자 놔두라고
아무말도 하지말라고
이젠 지쳤다고
마지막이라고
단념하는 네게
하고픈 말 있어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뿐이야
누구나 한번쯤 겪는 그런일이야
훌훌 털고서 이제 일어나렴
이건 아무것도 아냐
참 바보같이 울고만 있지마
뭐든 맘 먹으면 할 수 있는거야
시간 지나면 웃을 수 있는걸
너도 너무 잘 알잖아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뿐이야
누구나 한번쯤 겪는 그런일이야
훌훌 털고서 이제 일어나렴
이건 아무것도 아냐
참 바보같이 울고만 있지마
뭐든 맘 먹으면 할 수 있는거야
시간 지나면 웃을 수 있는걸
너도 너무 잘 알잖아 일어나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 이준호 (0) | 2022.04.17 |
|---|---|
| 이별, 그 따뜻함에 대하여 / 황경신 (0) | 2022.04.16 |
| 인연의 강 / 김사랑 (0) | 2022.04.15 |
| 사랑은요 / 최정재 (0) | 2022.04.14 |
| 백치같은 사랑 / 김민소 (0) | 2022.04.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