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묵히 사랑하라.
깊고 참된 사랑은 조용하고
말이 없는 가운데 나오나니
진실로 그 사람을 사랑하거든
아무도 모르게
먼저 입을 닫는 법부터 배우라.
말없이 한 발자국씩.
그가 혹시 오해를 품고 있더라도
굳이 변명하지 마라.
그가 당신을 멀리할수록
차라리 묵묵히 받아들이라.
마음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은
진실로 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가 당신을 멀리할 때는
차라리 조금 비켜 서 있으라.
그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를 위해
외려 두 손 모아 조용히 기대하다 보면
사랑은,
어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마음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이정하 / 낮고 깊게 -
리아 - 4가지 하고 싶은 말
여름 방학
동안에
영원히 볼 수 없는
네가 되었지
믿을 수 없는
사실이었어
네가 떠났단 건
눈물은 소용없다
사람들
말했었지
그래 다시는
울지 않을께
내 곁에 있다
생각을 할거야
지난 수 많았던
기억속에
너를
떠올릴께
기억처럼 네가 오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우-
슬픔도 기쁨도
지나치지말라던
너의 말
영원히
기억할거야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때
같은 모습으로
나를 반겨줘
이제는 편안히
숨쉴 수 있는 곳으로
"아"
너 가도 돼
내가
지켜 줄테니
걱정마
난 남아 있을거야
영원히 네가 바란
그 모습 그 대로
너 가기전엔
할 수 없었던
네게 정말 말 해 주고
싶던 것들을
이젠
얘기할께-
슬픔도 기쁨도
지나치지
말라던 너의 말
영원히 기억할거야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때
같은 모습으로
나를 반겨줘
이제는 편안히
숨쉴 수 있는 곳으로
"아"
너 가도 돼
내가
지켜 줄테니
걱정마
난 남아 있을거야
영원히 네가 바란
그 모습 그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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