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한다는 건
자유를 조금씩
잃어가는 거다.
어느 순간
스스로가 스스로를
가누지 못하게 될 때
몸 속 깊숙히
꽃가루는 번져....
아니야, 아니라고
몸부림쳐봐도
더이상 자신은
자신의 소유가 아닌 것
사랑한다는 건
이 세상 단 한 사람
그 앞에
항복하는 거다.
- 김유미 / 사랑 -
황치훈 - 추억속의 그대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순 없다 하여도
이내 가슴에 지워버릴 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가는 자리엔
홀로 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때가 다시 올 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순 없다 하여도
이내 가슴에 지워버릴 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가는 자리엔
홀로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때가 다시 올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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