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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아픈 말 / 최인숙

by LeeT. 2020. 11. 24.

2020.10.19.

 

'보고 싶다'는 말처럼 
아픈 말은 없다
 
불쑥 튀어나와
일상을 헤집어 놓는 말
 
자꾸 기다려지는
그리움이 눈물 흘리게 하는 말
 
- 최인숙 / 아픈 말 -

 

 

백지영 - Because of you 




Because of You 너를 만난 이후
나의 모든 것이 달라졌고
처음으로 믿기 시작했어
나는 알게됐어 꿈을 꾸게 됐어
나란 사람도 사랑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 걸

Because of You Because of You
내가 사는 이유 Because of You
너만 사랑했고 너만 사랑하고 너만 사랑할 나일 테니까
Because of You Now I can say 'I love you'
사랑하는 이유 Because of You
이게 사랑이건 사랑이 아니건
나를 달라지게 만든 건 Because of You

거짓 없이 사랑한 그 이후
아픔이란 것도 알게 됐고
나에겐 니가 전부였다는 걸 그때 알게 됐어

Because of You Because of You
내가 사는 이유 Because of You
너만 사랑했고 너만 사랑하고 너만 사랑할 나일 테니까
Because of You Now I can say 'I love you'
사랑하는 이유 Because of You
이게 사랑이건 사랑이 아니건
나를 달라지게 만든 건 Because of You
Because of You 나의 모든 것이 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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