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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by LeeT. 2020. 8. 26.

2020.7.18.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속에 쉬임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가 살아갈 삶의 의미도 마음에 
그 어떤 행복도 느낄 수가 없답니다.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언제나 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같이 숨 쉬며  
함께 살아 갈 수 있는 삶의 이유가 아닐런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속에 모든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순간이 더욱더 행복한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속에 내사랑 다아 채울 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 있는 당신이 있어 
어쩌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을 지금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PM - Again & Again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이렇게 왜 내가
또 너의 집 앞에 또 서있는 건지
대체 난 바본지
정말 속고 또 속고
또 당하고 또 당해도
또 다시 이 자리에 와있는지
내가 미쳤나 봐 자존심도 없는지
너에게 돌아와 쳇바퀴 돌듯이
이럼 안 되는데 되는데 되는데
하면서 오늘도 이러고 있어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너에게 자꾸 돌아가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너의 말에 또 속아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
어쩜 이렇게도 바보 같니
내가 내가 왜 이렇게 된 거니
난 분명히 결심을 했는데
하고 또 했는데
왜 너에게 자꾸 돌아오는지
내가 미쳤나 봐 자존심도 없는지
너에게 돌아와 쳇바퀴 돌듯이
절대 안 볼 거라 볼 거라
볼 거라 하면서
다시 또 이러고 있어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너에게 자꾸 돌아가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너의 말에 또 속아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
넌 대체 어떤 약이길래
끊을 수가 없어
나도 몰래 자꾸 너를 그리워하고
결국엔 또 찾고
나쁜 여자인줄 알면서
난 또 널 품에 안고
사랑을 해 보나마나
뻔히 다가올 내일의 아픔을
다 알고 있으면서
돌아서질 못해 결정을 못 내려
젠장 나 왜이러니
왜 이 여자 옆에 누워있니
도대체 몇 번째 이 짓을 더 해봐야
내가 정신을 차릴런지
누가 좀 날 어디에다 묶어줘
어서 제발
She’s a bad girl
I know know
But here I go again oh no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너에게 자꾸 돌아가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
Again and again and again and again
너의 말에 또 속아
왜 그런지 몰라 왜 그런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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