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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사랑은, 믿음이라는 비타민을 먹고 큽니다

by LeeT. 2020. 8. 14.

2020.6.28.

 

사랑은, 
믿음이라는 비타민을 먹고 큽니다.

반면, 의심은 의심을 먹고 자꾸 커갑니다.
믿음이 없는 사랑의 지속은 한계가 분명히 있으며
아름다울 수 있는 인연을 불행과 허무, 
강처로 마감하게 하니까요.

상대에 대한 확고한 믿음은 필수입니다.

사랑한다면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책임지고 먼저 배려하고 돌보게 됩니다.
돌봄은 곧 관심입니다.

기쁘고 행복할 때보다 어렵고 힘들 때에
돌보는 것이 더욱 값진 것입니다.

서로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잘되길 
희망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당신은 할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상대를 인정하는것이며,
상승하게 하는 에너지가 됩니다.

상대방의 허물과 단점은 
빨리 지워 버려야 합니다.

자신의 실수에 대해 단호히 하고
상대의 실수나 허물에 대해서는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없으면
사랑은 물론 좋은 인간관계를 하기 어렵고 
차차 금이가다가 결국 헤어지고 맙니다.

두 말 할것도 없이 주는 것이 받는것 보다 더 큰 
기쁨이라는 것을 스스로 체험할수 있어야 합니다.

줄수록 넉넉해 지고 더욱 사랑이 돈독해 진다는것을 
두 사람 모두 경험하고 있다면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사랑 안에 두 사람은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순수천사 -

 

 

헤이즈 (Heize) - 운명이 내게 말해요

 



이미 정해진 나의 슬픈 역할이
내가 있는 모든 곳과 모든 시간 속에
스며들어와 널 다치게 할지도 몰라
나를 울려야 하니까
왜 난 딱 하루라도 왜 한순간만이라도
행복한 사람으로 살 수는 없을까요
떠나야 하네요 운명이 내게 말해요
널 밀어내라고 더 아파하라고
이상할 것도 그리 놀라울 것도 없죠
뻔한 이별 아픈 결말 내 것이죠
다 잘 알면서 왜 자꾸 난 살고 싶어져
널 사랑하고 싶어져
왜 난 딱 하루라도 왜 한순간만이라도
행복한 사람으로 살 수는 없을까요
떠나야 하네요 운명이 내게 말해요
널 밀어내라고 더 아파하라고
지우면 지워지나요 눈 감으면 못 볼까요
다시 태어나도 기억날 것 같아
그땐 우리 맘껏 행복해요
왜 난 딱 하루라도 왜 한순간만이라도
평범한 사랑 절대 할 수 없을까요
떠나야 하네요 운명이 내게 말해요
널 밀어내라고 더 아파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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