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고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디셈버 - 세상에 소리쳐
어두운 밤길을 비추는 하늘의 별빛도
우리 사랑앞에서 빛을 잃어 버리네요
아이처럼 내팔을 베고서 잠든 그댈보면
그 보다 더 좋은 행복은 없네요
이세상에 그대를 대신할 사람이 내겐 없네요
미안해요 네게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지만
그대에게 이거 하나만은 나 약속할께요
그대와 함께 가는길 어디라도
널 사랑해 세상에 소리쳐 사랑해 하늘향해 외쳐
언제나 너의 그미소가 나를 빛나게해
내 사랑은 세월이 지나도 내게 오직 한사람
저 하늘 멀리 널 사랑한다 외쳐
우리에게 찾아온 우연이 인연을 만들고
이젠 둘도 없은 연인이 되었죠
나 태어나 첨으로 누군가를 위해 난 살아가요
이런내가 바보같다며 나를 놀려도 괜찮아
그대에게 내 모든걸 줘도 한없이 모자라
천번을 넘게 말해도 부족한 말
널 사랑해 세상에 소리쳐 사랑해 하늘향해 외쳐
언제나 너의 그 미소가 나를 빛나게해
내 사랑은 세월이 지나도 내게 오직 한사람
저 하늘멀리 널 사랑한다 외쳐
고마워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
내 손을 잡아줘서 난 고마워 너에게
널 사랑해 세상에 소리쳐 사랑해 하늘향해 외쳐
언제나 너의 그 미소가 나를 오 나를 꿈꾸게해
변하지않을 내 사랑을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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