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원하는 만큼
그대를 사랑 할순 없겠지만
그대가 원하는 이상 그대를
사랑할순 있습니다
그대가 노래를 불러달라고 할때
항상 노래를 들려 줄순 없겠지만
그대가 외로울때
갑자기 나타나 안아 줄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 할때
항상 그대 곁에 달려 갈순 없겠지만
그대가 힘들때엔
만사를 제치고 달려 갈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짜증을 부릴때
항상 다 받아줄 만큼
완벽 할순 없겠지만
그대가 방황 할때 살며시 다가가
함께 있음을 선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원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줄순 없겠지만
그대를 위한 나의 사랑은
지치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그대의 마음에 흡족 할순 없겠지만
나는 그대에게 아무런 불평도 없습니다
설령 그대가 나를 떠난다고 말 할지라도
나는 노여워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항상 똑 같았기 때문 입니다
- 묵연 스님 / 지치지 않는 사랑 -
김종환 - 남남으로 만나서
남남으로 만나서 살아왔던 날 속에,
항상 네가 있었던 것을 잊고 살아왔나봐.
남들 보는 앞에선 나 슬퍼도 웃지만,
말 못 할 나의 사연에 수 없이 무너졌다.
이게 삶이였나 봐. 이게 세상인가 봐.
아무리 소리쳐도 내겐 너뿐이 없더라.
그래서 행복해. 네가 있어 행복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잠깐이면 끝나는 우리들의 인생을,
안타까워 해봐도 잡을 순 없는 거지
남자로 태어나서, 세상에 받은 상처도,
골목길에 서서 울망정 자존심은 지켰다.
이게 삶이였나 봐. 이게 세상인가 봐.
아무리 소리쳐도 내겐 너뿐이 없더라.
그래서 행복해. 네가 있어 행복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길 / 정호승 (0) | 2020.06.13 |
|---|---|
|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 용혜원 (0) | 2020.06.13 |
| 사람을 좋아하고 (0) | 2020.06.07 |
| 그리움 / 윤보영 (0) | 2020.06.07 |
| 다음 세상에서 / 유미성 (0) | 2020.06.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