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없다.
내가 좋아하면
당신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당신도 나를 미워한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 송정림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손승연 -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불후의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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