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요?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요?
세상을 휘돌아 멀어저 가는 시간들 속에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일까요?
그로 인하여 비어가는 인생길에
그리움 가득 채워가며 살아갈수 있다는 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일일까요?
가까이 멀리 그리고 때로는 아주멀리
보이지않는 그곳에서 라도 생각나고 아롱거리는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아직은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는 기쁜일이 아닐까요?
아! 그러한 당신이 있다는 건 또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가요?
언제나 힘이되어 주는 그리운 벗이여!
그대가 있음에 나의 노을길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다는 걸 잘 알고 있답니다
고맙고 그리운 벗이여
그대를 사랑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정준일 - 나의 고백
하루 해가 저물어
어둠이 다가오면
지나치는 모습 속에
너를 찾아 헤맸지
어느새 내 얼굴에
소리 없이 내리는
이 빗물은 너를 향한
나의 눈물이겠지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 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너의 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 맘 깊은 곳에 남았어
이제 너를 기다릴 뿐이야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 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너의 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 맘 깊은 곳에 남았어
이제 너를 기다릴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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