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 오광수 /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
멜로망스 - You
어떻게 난 해야 해 니가 떠난다고 말하면
난 혼자 남겨지는 게 더 두려울 텐데
이유를 말해준다면 조금 편할 것 같아
아주 작은 손짓조차도 내겐 소중한
너를 잊을 수 없는 슬픈 기억 속으로 보내 잠 못 이루겠지
YOU 비가 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 채로 서 있는 날 생각해 봤니
혼자 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 들던 자리엔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 들 거야
모두가 말했었어 둘이 잘 어울린다고
그럴 땐 넌 내 품에 기대어왔어
이젠 눈을 감으면 꿈속에서 널 만나
긴 밤을 지내다
널 아침이 되면 난 잠에서 깨어
다시 보내고 난 후 아파 눈물 흘리겠지
YOU 비가 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 채로 서 있는 날 생각해 봤니
혼자 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 들던 자리에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 들 거야
YOU 비가 오는 거리에
혼자 버려진 채로 서 있는 날 생각해봤니
혼자 있는 밤이면 니가 잠이 들던 자리에
슬피 우는 나의 눈물로 모두 젖어 들 거야
힘들게 손으로썼어요....칭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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