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회는
실수를 저지른 자기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자기에 대한 또 다른 학대입니다.
남을 용서 못하는 게 미움이라면
자기를 용서 못하는 게 후회입니다.
지나간 잘못을 후회하며 자책하는 것은
어리석은 거예요.
‘잘못했구나, 다음엔 같은 실수하지 말아야지.’
가볍게 끝내고 후회나 자책 대신
앞을 나아가야 합니다.
- 법륜스님 / 지금 이대로 좋다 중에서 -
이루마 - Kiss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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