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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by LeeT. 2020. 5. 2.

2020.4.3.

 

지치고 상처 입고 구멍 난 삶을
따뜻하게 치료하는 오늘 보내세요.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웃음이 나는
재미있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오늘 하루 나만의 자신감. 행복. 능력. 개성을
발견하셨나요?

자기 자신에 대해 바른 평가를 내려보는 하루
어떠세요?

늘 물결치는 파도 같은 삶. 아픈 시련은 우리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보석 세공인과 같아요.

강풍을 이기는 독수리도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아 다니기까지의 연습은 무척 힘들었을 거예요.

삶의 주치의는 바로 나랍니다.
힘들 때마다 체크하고 휴식도 취하세요.

하루의 시작은 미소 한 잔으로.
하루 끝자락은 웃음 한 잔으로.

아무리 꺼내도 마르지 않는 마술 같은 사랑을
내 마음 주머니 속에 간직하는 하루 보내시길.

막힘없이 흐르는 맑고 따뜻한 기운의
복된 하루 보내시길.

- 손현자 / 마음주머니 -

 

 

볼빨간사춘기 - 심술

 

 

노란 머리 볼에 빨간 홍조
빼빼 묶은 머리
but a girl with bobbed hair
나 신발 꺾어 신고 돌아다녀
Cuz I'm lonely
내가 좋아하는 건
제일 잘하는 건
물어뜯기 꼬집기 깨물기
and 몰래 따라 걷기
with red sunglass
Hey Miss short skirt lady
손때 묻은 손수건은 좀 떼줄래
Hey 뭐야 긴 생머리 언니
헐 아이 컨택은
그만 부리고 그 손 떼
헝클어진 머리칼을 흩날리며
네게 건네 조금은
녹아 흘러내린 아이스크림
좀 따가운 시선 받으면 어때
네게 주려고 진득해진
손바닥으로 달려온 나야
너 진짜 귀여워 진짜 잘생겼어
그러니까 여자들이
자꾸 들러붙어
이거 뭐예요
저거 뭐예요
Or you have a girl friend
Hey Miss short skirt lady
손때 묻은 손수건은 좀 떼줄래
Hey 뭐야 긴 생머리 언니
헐 아이 컨택은 그만 부리고
그 손 떼
U know what I’m saying
헝클어진 머리칼을
흩날리며 네게 건네
조금은 녹아
흘러내린 아이스크림
좀 따가운 시선 받으면 어때
네게 줄려고 진득해진
손바닥으로 달려 온 나야
Woo Yeah 진짜 얄미운 너 yeah
나는 싫어 네가 볼 꼬집는 거
빨갛게 익은 내 맘 놀리는 것도
싫어 이렇게 심술 부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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