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 그리고 인생

타인의 아름다움 / 메리 헤스켈

by LeeT. 2020. 4. 30.

2020.3.27.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찾아내
그에게 이야기해 줄래?
우리들은 누구에게나 그것이 필요해.
우리는 타인의 칭찬 속에 자라 왔어.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어.

사람은 누구나 타고나길 위대하고 훌륭해.
아무리 누구를 칭찬해도 지나침은 없어.
타인 속에 있는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길러 볼래?

그걸 찾는 대로
그에게 칭찬해 줄 마음을 함께 가져 보자.

- 메리 헤스켈 / 타인의 아름다움 -

 

 

김필 - 길(불후의명곡)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나는 왜 이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무엇이 내게 정말 기쁨을 주는지
돈인지 명옌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자신 있게 나의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인가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지금 내가 어디로 어디로 가는 걸까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살아야만 하는가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일까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
나는 무엇을 꿈꾸는가
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
그 꿈을 이루면 난 웃을 수 있을까

'삶 그리고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든 것이 나로부터  (0) 2020.04.30
고맙습니다 / 최유진  (0) 2020.04.30
쉬운 문장 좋은 글  (0) 2020.04.30
며느리밥풀꽃 / 김순이  (0) 2020.04.3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존재인가  (0) 2020.04.3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