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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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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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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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30분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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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 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의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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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빌F.패트리지 / 오늘 만큼은 중에서 -
부활 - 회상 I + 슬픈 사슴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 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머리 메만지며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 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듯
하얀아인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슬픈 사슴이 당신과 꼭 닮았어
웃는 모습이 꼭
슬픈 작은 새를
당신은 좋아했지만
당신은 새가 될 수 없어
당신은 환히 웃어도
귀여운 새는 아니예요
그저 웃어 버리는 슬픈
사슴 사슴 같아요
그저 웃어 버리는 슬픈
사슴 사슴 같아
깊은 꿈 속에 당신은
날 만났지
우는 모습에 내 슬픈 무언가를
나에게 오라 했지만
알아 들을 수가 없어
나를 원망하는 듯
가만히 보고 있었거든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 수가 없어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 수가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 수가 없어
이제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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