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사랑 이후 / 정우경

by LeeT. 2020. 2. 9.

 

 

 

그리움에 가득 찬 나날이었다
 밥 먹을 땐 "그도 밥 먹었을까"
잠잘 땐 "그도 자고 있을까"
 
그의 생각에 온통 머리가 뒤범벅되었을 때
"그도 내 생각에 머리가 복잡할까"
예쁜 것 좋은 것
 그에게도 주고 싶고
 근사한 곳 멋있는 곳
 그와 함께 가고프고......
 
- 정우경 / 사랑 이후 -

 

 

이선희 - 청아한 사랑

 

 

 

너 내곁에 없으면
나 혼자 설 수 없나니
넌 나의 구원이여
난 가느란 실바람이라
너와 걷던 오솔길
새소리 청아한데
마주잡은 작은손
기쁨이 전해오네
언제까지 내곁에 있어 준다면
나는 너의 귀여운 천사가 되리라
너와 걷던 오솔길
새소리 청아한데
마주잡은 작은손
기쁨이 전해오네
언제까지 내곁에 있어 준다면
나는 너의 천사가 되리라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지된 길 2 / 이정하  (0) 2020.02.09
그대에게 가자 / 이정하  (0) 2020.02.09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 이정하  (0) 2020.02.09
나의 관심은 / 이정하  (0) 2020.02.08
방문객 / 정현종  (0) 2020.02.0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