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아주 적은 그와 강을 따라 걸었다
가도 가도 넓어져만 가는 강이었다
그러나 그는 충분히 이해되었다
- 문태준 / 강촌에서 -
윤미래 - one Day
왜 후회는 언제나 빨리해도 늦는건지
또 하루가 지나가는데 음~
네 생각이 날 때 너무 많아
아픔을 하도 많이 겪어선지
나에게 잘해줬던 그 사람은 못 잊는가봐
넌 어떠니? 이제는 지낼만하니?
한동안 들리던 니 소식 뜸해지니
나잊었단 생각에 괜히 서운해져
이제는 모든게 달라졌지만
세월 흐른뒤에 왠지 다시 한번 보고싶은 사람
너에게는 내가 되었으면 해..
널 아무리 원하고 널 아무리 사랑해도
늘 똑같을 수는 없는데 우~
네 생각이 날 때 너무 많아
너에게 상처를 준 댓가인지
너보다 좋은사람 아직도 만나지 못했어
넌 어떠니 이제는 다 잊은거니
나만을 사랑할꺼라던 그말을 난 속으로는 늘 믿고 싶었나봐
이제는 모든게 달라졌지만 세월 흐른뒤에
다시 보고싶은 그런 사람으로 너에게 나 기억되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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