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이다
이 별들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소멸하는 것은
신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이 신의 섭리를
우리는 ‘인연’이라고 부른다
인생의 밤하늘에서 인연의 빛을 밝혀
나를 반짝이게 해준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삼라와 만상에게
고맙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대 억겁의 세월을 건너 나에게 온 사람아”
참으로 신이 허락한 기적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다
- 최인호 / 인연 중에서 -
짙은(Zitten) - Wonderland
I saw you keep walking,
you keep laughing in this world of yours
"Come and sleep",
You keep talking, you keep smiling in this world of yours
"Smile, please smile, believe 'forever'"
You said to me with a confidence
"We've lost, my godness don't, believe 'forever'"
I said (to me),but heard you bleeding
From you to where
Must I go. Please say to me
Wihtout a word we go to sleep
Wihtout a word we go to sleep
in your dream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면 눈물이 난다 / 이경희 (0) | 2019.10.14 |
|---|---|
| 멋있는 사람 (0) | 2019.10.14 |
| 인생은 아름다웠다 / 최동훈 (0) | 2019.10.14 |
| 우리가 못다한 말들은 (0) | 2019.10.14 |
| 살다 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0) | 2019.10.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