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아빠는 덧붙이셨다.
"용서는 나 편하자고 하는 거야.
그 사람이 아니고, 나 편하자고..."
- 좋은 글 중에서 -
에일리 - 그저 바라본다
눈물이 자꾸 멈추질 않네요
한발자국 떠나가지를 못하네요
그대를 만나고 또 이별이 남아도
내 맘은 잊질 못해요
I love you I need you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I need you I love you
내 곁에 남은 추억을 바람에 태워보내면
전해질까요 내 맘이 그저 바라본다
woo
그대를 지우려한건 나에요
또 그대를 바라는 것도 나에요
그대가 남긴 향기가
어느새 다가와 내 곁에
I love you I need you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I need you I love you
내 곁에 남은 추억을 바람에 태워보내면
전해질까요 내 맘이 그저 바라본다
woo
I love you I need you I love you
Because I love you I need you I love you
시간이 변한다해도 내 곁에 있을 그 사람
그대뿐이죠 오늘도 나는 떠올리네요
I miss you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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