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안부를 묻고 가끔 요즘 살기가 어떠냐고
흘러가는 말처럼 건네줘도 어쩐지 부담이 없고
괜시리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꼭~ 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며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마음을 내려놓고 싶고
감춤없이 내안의 고통까지 보여 줄수있는 사람!!
그 사람은 심장이 따뜻한가 봅니다!
그 사람에게 눈물을 보여도 내 눈물의 의미를 알아주며...
보듬어 주는 한마디도 나 살아가는 세상에는
빛보다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다가가고 싶을 때 다가오도록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 사람!!
그 사람이 내 가까이 있음은
나 사는 세상의 보람이고 은혜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
나는 흔쾌히 나를 유쾌하게 해주는 사람!!!
바로 당신이라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그렇게....
내곁에 머물러 있으면서 나에겐 기분 좋은사람입니다
당신과 마시는 차 한잔엔 인생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고
행복의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브라운아이드소울 - 그대의 밤, 나의 아침
사랑이 들리나요 내 맘이 그런가 봐요
떨어지는 꽃잎에도 설레는 날엔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죠
가슴이 떨리네요 왜 이리 망설일까요
이 밤이 다 지나기 전에 말할게요
그냥 모른 척 웃어주세요
그대의 밤을 이제 내 아침이 맞이해요
나의 허전했던 많은 날에 기쁨이 돼줘요
그대의 마음속에 늘 내가 있어 줄게요
사랑을 고백한 지금의 이 마음 그대로
내 말이 자꾸 길어져도
그냥 모른 척 들어주세요
그대의 밤을 이제 내 아침이 맞이해요
나의 허전했던 많은 날에 기쁨이 돼줘요
그대의 마음속에 늘 내가 있어 줄게요
사랑을 고백한 지금의 이 마음 그대로
사랑보다 아름다운 사람 그대여
서로 믿어요 시간 속에 변해가지 않는 맘을
수많은 밤을 이제 우리의 날을 위해
그대 나와 함께 해요
나의 허전했던 많은 날에 행복이 돼줘요
그대의 마음속에 나 항상 있어 줄게요
처음 우리 그날처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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