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폴킴 - 안녕
안녕 이라는 말을해
짧은 시간을 뒤로 한채로
여전히 아프겠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사라지는 꿈처럼
너를 oh 잊게될까 두려워져
무심히 널 떠올리게 되면
불안해지는 맘 어떻게 해야하니
안녕 이제는 안녕
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 거
다시 널 만날 수 있길
아주 오래 전부터 정해진 연일지도
너밖에 모를 내가 되었던 그때가
두려워져 널 안고 있으면
자꾸 욕심이나 어쩔 수 없는걸
안녕 이제는 안녕
이 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
너로 가득찬 내 마음
겨우 내가 할 수 있는 일
너를 사랑하는 거
다시 널 만날 수 있길
굳게 닫힌 저 문이 열리면
그때는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잠시 스치듯 만나
운명처럼 날 꽃 피우게 해
매일 널 꿈꾸겠지만
가득 채울 그리움만큼
바라는 건 단 하나
계속 내 곁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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