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있지요.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의 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 수도 있고,
성공 또는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고,
사랑 또는 이별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는 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함께하거나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잘못을 할 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며,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기에, 믿기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것처럼
남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극단적인 말 귀에 거슬리는 말 보다는
곱고 고운 말, 아름다운 말, 희망을
심어 주는 말을 하지 않을까요.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 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 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과 함께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행복한 글 중에서-
김범수 - 제발
잊지 못해 너를 잊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 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걸 말할수 없잖아
마지막 얘길 할테니 좀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랄께(돌아오길이아니라돌아가길)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헤어지면 가슴 아플거라 생각해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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