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며
쪽지 전할 때 떨리던 손길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사랑은 끝났는데..
"그래 같이 가자 기다릴게"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밉지 않던 친구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머리가 하얗게 세어 가는데..
푸른 꿈을 싣고 바다를 건너
육지로 향하던 연락선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이제는 돌아가고 싶은데.
- 좋은 글 중에서 -
이상우 -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이젠 그리워 할수 없어요
나의 사랑을 믿을수 없어요
떠나 가버린 그대의 빈자리
다시 채워 질수 없기에
슬픈 이별도 하지 못하고
아픈 눈물도 흘리지 못하고
무심히 그대 보내야만 했던
그 순간이 미워요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보고 말았던
마지막 그대의 모습
정말로 이별이었나
이제와 후회할수 없지만
차라리 울어나 볼것을
세월이 갈수록 안타까워지는
아쉬움이 싫어요
너무나 사랑했기에
말없이 보고 말았던
마지막 그대의 모습
정말로 이별이었나
이제와 후회할수 없지만
차라리 울어나 볼것을
세월이 갈수록 안타까워지는
아쉬움이 싫어요
'사랑, 그리움 그리고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길은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0) | 2019.07.19 |
|---|---|
| 욕심을 버린 자는 (0) | 2019.07.18 |
| 나를 좋아하기 연습 / 정채봉 (0) | 2019.07.18 |
| 애인과 친구 (0) | 2019.07.17 |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김재식 (0) | 2019.07.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