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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인생

어느 때인가

by LeeT. 2019. 7. 17.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 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되어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행복한 글 중에서 -



마크툽 -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별빛이 내린 밤
그 풍경 속 너와 나
날 새롭게 하는
따뜻하게 만드는
니 눈빛 니 미소
영원히 담아둘게
 
너로 가득한 맘
널 닮아가는 나
날 위한 선물
꿈보다 더 아름다운
서로의 품에서
끝 없는 밤을 걷자
 
나의 모든 날들을 다 주고싶어
내 이 맘을 모두 전하고 싶어
잠들지 못한
푸른 바람들
이렇게 밝게 이 밤을 비춰
 
너와 작은 일상을 함께 하는게
내 가장 큰 기쁨인걸 넌 알까
내 세상 속에
넌 빛이 되어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만
 
행복이 짙은 날
어둠이 없는 밤
같은 맘 속에
같은 꿈이 피어난 건
우리의 정해진
운명이 맞닿은거야
 
나의 모든 날들을 다 주고싶어
내 이 맘을 모두 전하고 싶어
잠들지 못한
푸른 바람들
이렇게 밝게 이 밤을 비춰
 
너와 작은 일상을 함께 하는게
내 가장 큰 기쁨인걸 넌 알까
내 세상 속에
넌 빛이 되어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만
 
내게 온 너란 빛이 눈 부셔도
네 앞에서 한 순간도 눈 감지 않아
 
다가올 시간도
계절의 바람도
널 데려가지 못하게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더 아름답게 널 안을 수 있게
잠들지 못한
잠들 수 없는
바람들이 널 부르고 있어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 할거야
내 마지막 숨결도 너일거야
내 세상 속에
넌 빛이 되어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만
 
이렇게 밝게 이 밤을 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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