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공연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은 행복의 길이다.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 잡히지 말고,
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적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이렇듯,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그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 좋은 글 中에서 -
임창정 - 내 진심
한동안 너에게 바랬던
너 행복하기를 그렇기를
그 동안 나에게 바랬던
널 잊게 되기를 안되지만
나의 맘이 지쳐 갈수록
엷어질줄 알았던
너의 기억들 생각날 때면
오지 않을 너 돌아오길 바래
불행하길 그래서 가끔은
눈물 흘리며 떠난 걸 후회하게
돌아오길 바라는 내 마음
그래 어쩌면 처음부터
그게 내 진심인지도 몰라
너무도 사랑한 네 모습
미워하게 되길 바랬지만
나의 맘이 지쳐 갈수록
엷어질 줄 알았던
너의 기억들 생각날 때면
오지 않을 너 돌아오길 바래
불행하길 그래서 가끔은
눈물 흘리며 떠난 걸 후회하게
돌아오길 바라는 내 마음
그래 어쩌면 처음부터
그게 내 진심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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